미디어가 변화하면서 기존의 미디어는 퇴화될것이라고 예상을 했었다.
하지만, 뉴미디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면서 자신들의 색을 찾으면서 반란을 하고 있는 매스미디어가 있으니~
그이름은 바로 라디오다!
+ 잠시 그럼 라디오의 역사를 알아보자
정규 라디오 방송은 같은 해 1920년11월 웨스팅하우스사(社)의 KDKA국(피츠버그)이 개국하여 제29대 하딩 대통령 선거날을 기해 선거결과 속보를 방송하였는데, 이것이 고정 방송국의 시초이다.
최초의 정규 라디오 방송은 1927년 2월 16일 사단법인 경성방송국(JODK)이 출력 1kW, 주파수 690kHz로 정식으로 개국하면서인데, 세계 6번째이다.
FM 겸용 라디오가 나온 시기는 1966년, FM 스테레오 라디오는 1970년에 등장하였다.
더자세한 라디오 역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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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히 변화하는 라디오
그런 라디오가 잠시 위기를 맞이했으니, 그 위기는 새로운 미디어인 TV의 등장이다.
목소리에 귀를 기울렸던 청취자들이 이제는 화면으로 볼 수 있다란점에서 큰 매력을 가진것이다.
작은 상자에서 사람들이 웃고,울고,화내고.. 다양한 이야기를 표정과 함께 볼 수 있으니 얼마나 신기했을까..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라디오는 그 역할이 작아지게 되었다.
그런 라디오는 계속나오는 뉴미디어들 속에서 서서히 자기의 색깔을 찾기 시작했는데..
기존 라디오는 멋있는 목소리의 진행자가 풍부한 지식으로 음악이야기와 함께 음악을 들려주는 역할을 하였다가
점점 청취자의 참여을 유도하여, 청취자들과 함께 하는 방송으로 변화하였다.
진행자 또한 처음에는 차분하고,부드러운 목소리가 많았지만 이제는 개성이 넘치는 라디오 진행자도 많이 생겨났다.
시끄럽듯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는 정선희,김원희,노홍철님등의 진행자분들
부드러운음악으로 청취자들을 푸욱~ 빠지게 하는 이금희,성시경,유열,임백천,김동률님등의 진행자분들
개성넘치면서 청취자와 하나가 되는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라이프 오라버니들
실수조차 사랑스러운 진행자인 강수정,최강희님들
각자의 라디오프로에 색을 담기 시작하면서 꾸준한 사랑을 이어갔는데.. 이제는 또 한번의 반란을 시작했다
그것은 바로 콩!! 이라는 것이다.
아직은 KBS에서만 시행하고 있지만, 그 매력이 대단해서 곧 다른 방송국도 비슷한 대안을 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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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콩"이란 무엇인가?

콩이란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를 하면 작은 아이콘이 생기게 된다.
그것을 클릭해서 로그인을 하면 위의 하면이 나오는데, 그러면 컴퓨터로 다이렉트하게 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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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KBS라디오에서 실시간 라디오 청취와 무슨차이일까?

콩은 단지 청취만을 위한 프로그램은 아닌것이다.
청취를 하면서 청취자와 함께 인터랙티브를 요구하게 된다.
진행자가 오늘의 주제를 말하거나, 퀴즈를 내면 기존에는 게시판에 로그인해서 글을 쓰던가 유료문자를 보내는 방식으로 청취자와 진행자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졌다면 이제는 콩의 글쓰기에 글을써서 보내면 바로 해당방송 콩게시판에 등록이 되는것이다.
그러면 바로 진행자분들이 보고,사연 및 정답을 이야기하면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것이다.
음악을 듣다가도 음악에 대한 이야기나, 오늘있었던 일등 자유롭고 쉽게 글을 라디오에 보낼 수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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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름도 귀엽다 콩!
사람들은 네이밍을 할때 세련된 영문조합을 많이 찾으려 하지만, 나는 한국정서에 맞는 네이밍들이 더 좋은 네이밍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런면에서 콩이란 이름이 더욱 맘에 든다.
싸이가 도토리란 사이버화폐단위가 성공할 수 있던 것도 토토리란 이미지가 가지고 있는 친숙함때문이 않을까 생각이든다. 그런의미에서 콩 또한 도토리만만치 않다.
요즘 그리고 콩깍지,콩가~등의 음악과 함께 콩을 홍보하는데, 그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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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기존의 편지가 그립기도 하다~
예전에는 청취자와 진행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편지로 많이 했었다.
이쁘게 엽서에 글을 써서 보내기도 하고, 고등학교때는 색색의 색연필로 꾸며서 꼭 뽑아달라고 애교도 부려보기도 앴다. 엽서를 보내고나서 일주일간은 내내 라디오를 들으면서 "오늘은..오늘은 내 사연이 안나오나.." 하면서 기다리는 설레임도 컸었는데..
인터넷이란 미디어가 생기면서 이제는 엽서를 쓰지않고 바로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된다.
우편이 도착하는 시간을 계산안해도 되기에 기다리는 설레임도 2~3일 줄어들게 되었다.
콩은 1~2시간의 설레임으로 끝내버린다.
왜냐면 바로바로 보이는 대로 진행자가 괜찮은 사연을 읽어주기 때문이다.
비롯 애태우던 설레임을 사라졌지만, 다른공간에 있지만 청취자와 진행자사이가 더 가까워진듯하다.
그럼 아직도 콩을 사용하지 못해보셨다면 한번 사용하여 그 매력에 푸욱~ 빠져 보세요~
(절대 콩과 관련자 아닙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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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안 2006/06/01 09: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래도 역시 라디오는 자려고 누워서 불끄고 들어야 맛
mermaid 2006/06/02 03:01 편집/삭제 댓글 주소
특히 밤에는 잔잔한 음악으로 잠을 솔솔 들게 해주는 방송이 많지요~~*^____^*
woong 2006/06/18 15: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베스트안씨 말이 마쌈~
mermaid 2006/06/19 02:50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ㅋㅋ니 댓글 스팸들사이에 껴서 지울뻔했네~~*^_^*
웅쉥이 너무 베스트안한테만 편애하는거 아냐~~
그럼 혼난다! 사람은 공평해야해~~^^
비밀방문자 2006/07/12 12: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mermaid 2006/07/13 15:3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콩게시판도 참 재미있죠^^
어느순간 챗팅방이 되어버리기도 하는것같아요^^
h710712 2006/07/26 13: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셔요
인어 2006/07/27 00:2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안녕하세요^^
shop3222 2006/08/05 02: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십니까
인어 2006/08/06 12:1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네..안녕하세요^^
youngja4706 2006/11/17 06: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효섭 임순희 진행프로 넘 좋아요
매일 일과처럼 듣고있습니다
인어 2006/11/17 16:2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그런가요^^ 저도 한번 찾아서 청취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qkrwnghks2404 2006/12/21 06: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반가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