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만에 홈페이지를 다시 열었다.
예전에는 업데이트도 힘들고, 혼자만아는 세상이야기를 담았다면..
이번에는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세상이야기를 담아보려 한다.
방명록 달랑 열어놓고 2년을 업데이트를 안하고, 싸이 미니홈피를 열심히 가꾸면서..
정작 내가 가꾸어야 할 집은 누가 들어오는지도 관심안갖는 모습에..
다시한번 mermaid4u.com을 가꾸어 보자고 결심을 하였다.
도메인도 좀 쉬운것으로 바꾸고싶었으나..
역시 이름 짓는건 힘들다...
곰곰히 오래 갈 좋은 이름 지어야 겠다..
아직은 당신을 위한 인어공주로 세상의 이야기를 담아보려한다.
- 그래도 아직 스킨도 더 변경하고 싶고.. 손볼 곳이 구석구석 많다..
그런거 손보다 보면, 언제 컨텐츠 채어넣을까..ㅋㅋㅋ
그래도 이번엔 정말 잘 가꾸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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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06/04/11 10: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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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maid 2006/04/11 13:5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이쿠~ 이렇게 방문해주셨군요*^_____^*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편집장님처럼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테터툴스의 기능이 어떤것인지 궁금해서 테스트겸 그동안 재미있게 읽고있던 기사중 다시 또보고 싶던 기사를 현재는 퍼온것입니다^^
저 또한 일반 홈피가 아닌 블로그로 새롭게 시작을 하려던 이유중에 하나가, 제 생각을 적을곳이 필요하다고 느낀것도 하나며, 그냥 단순시 생각만하지않고 글로 쓰면서 제글에 다른분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생각의 폭을 넒히는것이 그냥 어떻게 이쁘게 할까를 고민하는것만이 디자이너의 자세가 아니란 생각이 그 두번째였기 때문입니다.
오픈후 갑자기 바빠인 일정에 아직은 지인들말 들어 올거란 생각에 또 다시 관리를 헤이한 저 에게 따끔한 충고가 다시 아~ 오픈만하고 헤이해진 제 모습을 뒤돌아 보게 해주셨네요~~^^
앞으로 저 또한 제생각을 많이 담는 블로그 잘 가꾸어 보겠습니다^^ 자주 오셔서 많은 생각도 함께 담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