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30분의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다는
인셉션을 보고왔다!
지루하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조금의 편집은 있었으면 하는 바램???
화려한 영상을 많이 기대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새로운 꿈의 세상이 많이 펼쳐지지 않았다..
너무 환타지와 SF를 기대하고 본것일까???
특이한 소품, 상상도 못한 세상 그런것들이 펼쳐질거라 생각한것에 비해
현실세계에서 볼 수 있는 소품들에 다소 아쉬움도 남기도 했다.
그리고......그 결말...
인셉션 결말에 대한 의견 more..
인셉션 결말은 생각한 끝에!
림보의 상태란 생각이 든다~
첫번째 : 이번에 약이 흔들림에도 분명 깨어나지 않는다했다.
따라서, 꿈에서 깨기위해서는 킥이 필요한데 마지막 코브가 사이토를 만났을때
어떤 킥을 보여지지도 않았으며, 킥을 할 요소도 보이지 않았다.
두번째 : 꿈과 현실의 차이는 중간부터 시작하면 꿈이라 하였는데
코브는 어떻게 사이토와 함께 림보의 상태에서 나왔는지에 대해 보여지지 않았다.
위의 두가지요소는 감독이 의도적으로 관객이 헷갈리게 하기위해
내용을 잘랐다면....
세번째 : 코브와 할아버지는 늙었지만,
아이들은 코브가 헤어졌을때의 그 옷과 그때의 모습 고대로 얼굴을 보여준점
코브는 현실이 아닐지 모른다는것을 인식하면서,
현실을 도피하기 위해 결국 토템을 끝까지 안본것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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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아무생각없이 보러갔는데...
다시 생각하게 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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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2010/09/03 10:25
이미지출처 : www.onlinemovieshut.com "어무이랑 영화보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한 5년전인가 한편 보았던 이후로 오랜만에 어무이와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인셉션. 꿈을 설계하고, 훔치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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